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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이테크 작성일18-09-28 12:18 조회2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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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케이테크코리아(대표 이흥주)는 경기침체로 출혈경쟁이 심한 국내시장보다는 고부가가치 분야인 내진용 철구조물을 생산해 100%를 일본에 수출하고 있는 기술기업이다. 최근 엔저현상으로 대일본 수출시장이 위축되고 대일 무역적자가 심화되고 있지만 케이테크코리아는 지속적인 품질혁신으로 연 211.2%의 수출신장을 기록하는 등 까다로운 일본시장에도 수출이 가능하다는 성공사례를 보여 주고 있다.


이흥주 대표는 일본의 최대 건설사인 시미즈 건설 계열사에서 용접 등 건축용 철구조물 제작업무에 27년 간 종사하면서 내진용 건축용 철구조물 제작기술을 익혔다. 5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케이테크코리아를 설립, 철구조물을 제작하여 시미즈 건설에 납품하기 시작했다. 철저한 품질관리와 거듭된 제작기술을 발전시킨 덕분에 지난 3월에는 까다롭다는 일본 국토교통성으로부터 한국 중소기업으로는 처음으로 H그레이드 생산능력(70mm이하 탄소강 제조생산) 인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뤄 빌딩건설용 철구조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일본에서 근무할 때 신뢰를 쌓아온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수출 증가로 2011년 1,0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지난해에는 연간 수출이 1,900만 불에 이르게 되었다. 

케이테크코리아는 향후에도 시미즈 건설로부터 향후 3년간 8천만불의 H그레이드 수출물량을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2,500평의 제3공장 부지를 추가로 확보하여 제3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연간 3만톤까지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이흥주 대표는 “국민생활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다는 신념으로 곡성공장에 이어 광주 평동산단에 제2공장을 설립하고 제3공장을 설립 중에 있는 등 생산능력을 연 3만톤으로 확장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기술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훈련과 생산현장 직원들이 일본 현지에서 JIS용접자격증을 획득하고 내진용 구조물 설계능력을 향상시키도록 기술력을 배양하게 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에도 집중하고 있다. 철구조물 대표 기술강소기업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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